[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동국의 다섯 남매들이 아빠의 은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 1일 오후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번째우승 #너무기쁜날 #너무슬픈날 #champion #아빠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다섯 자녀들이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축구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국이 은퇴 경기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되자 이를 함께 축하하고 있다.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