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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선발대' 고규필, 첫 트롤링 낚시 성공... '거대 참치'에 일동 깜짝

입력 2020-11-01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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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첫 트롤링 낚시가 성공했다.

1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 3회에는 제주도로의 항해를 떠나는 김남길과 고아성, 박성웅과 고규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 날씨가 심상치 않아 선발대는 긴장 속 항해를 했다. 고아성은 시리얼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고규필은 트롤링 낚시를 시도했다.

김남길과 고아성, 고규필은 센 파도에 개장한 '요트랜드'에 즐거워했다. 이어 고규필의 낚싯대에 반응이 왔고, 선발대는 한 마음으로 낚싯대를 바라봤다. 선발대는 거대한 참치를 낚아 첫 낚시에 성공했다.

시베리아 찍고 이번엔 우리 바다로!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을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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