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남편, 딸과 함께하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한 주말 풍경. 주말에 누가 쉬는거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투브촬영 #밉지않은관종언니 #에너지넘치는우리딸 #큰태리 #작은태리 #행복한우리집 #귀요미들모임 #핵귀 #세젤귀 #엄마놀아죠 #엄마쟁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남편, 딸 태리 양까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화기애애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특히 딸 태리 양의 깜찍한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남편 문재완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 태리양을 얻었다. 또한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