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현영이 지숙, 이두희의 결혼을 다시 한번 축하했다.
1일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지숙 언니 #결혼식 안울어야지 했는데 결국 대성통곡을 했다는.. 신부는 안우는데 내가 다 울어..ㅠㅠ 웃다울다 넘 행복한 결혼식이었다 지숙언니 행복해야해... ㅠ 사랑해 정말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영을 비롯해 레인보우 멤버들이 신부 지숙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31일 이두희와 결혼한 지숙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여전히 변함 없는 레인보우의 우정 역시 훈훈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조현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