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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뉴욕에서도 자체발광..♥남편과 함께 있으니 더 예뻐졌어

입력 2020-11-05 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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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인스타
신아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신아영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5일 새벽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햇살이 비추는 창가에 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민낯에서도 신아영의 미모가 돋보인다.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한 것. 해당 게시물에 딘딘은 "한국은 밤입니다 선생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 중인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약 4년 만에 하차하고 남편이 있는 미국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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