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강훈, 훈남 얼굴에 "키가 쑥쑥"..미래가 기대되는 12살

입력 2020-11-06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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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 인스타
김강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강훈이 폭풍성장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김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홧팅^^ #김강훈 #촬영중 #전주 #키가쑥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강훈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12살인 김강훈의 훌쩍 자란 키가 돋보인다. 벌써부터 미래가 기대된다.

한편 김강훈은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남주혁의 아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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