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재준과 이은형, 제이쓴과 홍현의가 키차이로 인한 스킨십 문제를 언급했다.
7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은형과 강재준,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를 향해 서장훈이은 "제이쓴이 엄청나게 나오고 싶어하는데 못 나온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자 홍현희는 "같이 모니터하는데 함소원 진화가 먼저 나오는 걸 보고 굉장히 초조해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제이쓴은 "시청률을 봤는데 8월 최고 시청률이더라"라고 하자 홍현희는 "도대체 인테리어 업자가 왜 시청률까지 빠삭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이쓴은 홍현희와의 스킨십을 언급했다. 제이쓴은 "홍현희랑 키스를 하면 자꾸 겨드랑이로 들어온다"며 "그래서 관리를 진짜 열심히 한다"고 답했다.
강호동이 이때 "강재준 이은형도 키 차이가 많이 난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형은 "난 178cm고 강재준은 169cm"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재준은 이은형이 더 크기 때문에 결혼 후 거북목이 생겼다고 말했다. 강재준은 "우리가 극단 생활할 때 불이 꺼지면 항상 뽀뽀했는데 모르고 목젖에다가 뽀뽀를 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은형은 "목젖이 뜨뜻미지근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