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김창열 "아들 김주환, 고1에 185cm..런웨이 서고 있다"

입력 2020-11-06 09:11:27
    • 복사완료!

'아침마당' 캡처
'아침마당'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김창열이 아들 김주환 군을 자랑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이 세상 최고의 효도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창열은 "'아침마당'이 처음이라 낯설다. 이 시간에 생방송을 하는 것도 낯설다. 라디오는 생방송을 계속 했었는데 티비 생방송은 가요톱10 이후 처음"이라며 "오늘은 제 아들과 함께해서 기분이 좋다"고 웃어보였다.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은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소개하며 "185cm"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MC가 "전반전 여론이 아빠보다 낫다"고 말하자 김창열은 "어디 돌아다니면 형제 아니냐고 한다. 제가 어릴 때 런웨이에 서는 게 꿈이었는데 (아들이) 서고 있다"고 뿌듯해했다.

또 김주환은 "아빠가 DJ DOC인데 히트곡 중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냐"는 물음에 "'DOC와 춤을'을 가장 좋아한다"라며 노래를 불러 환호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