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신곡 작업 중인 일상을 전했다.
9일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의 신곡 작업~~^^ 내년을 기대하게 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음악 작업 중 작업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를 써 눈밖에 보이지 않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달 19일 정규앨범 'A Bell of Blessing'을 발매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