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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들' 이적, 넘치는 자신감 "못 맞혀서 6개 맞히지 않을까"

입력 2020-11-10 23: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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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적이 문제 맞히는데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문제아로 이적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은 "이제 우리가 100회를 넘겼다. 집계가 나오더라고 누가 많이 맞혔나"라고 말했다. 이에 민경훈은 "중간 집계 했을때 은이 누나 1등 형돈 형 2등 제가 3등이었다"라고 말했고, 김용만은 "은이가 170개. 내가 은이에게 경각심을 불어주고자 오늘 대단한 사람을 불렀다"라고 말해 문제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문제아로 이적이 찾아왔다. 이적은 "와 여길 들어오다니"라며 멤버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적을 보자마자 거품이라고 외쳤던 정형돈은 "대표적인 질소 연예인이다. 과대 포장이 심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은 "서울대 사회학과 나오셨죠? 그러면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는 많이 알겠네요"라고 물었고, 이적은 "그건 제가 맞힐게요. 많이 못 맞혀서 6개 정도 맞히지 않을까?"라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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