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혜 "팅팅 부은 내 얼굴"..이렇게 예쁜데 망언이 과하네

입력 2020-11-10 07: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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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이자 개그맨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가 팅팅 부은 얼굴을 공개해 화제다.

9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달립니다. 팅팅 부은 내 얼굴. 내 체력은 내가 안다. 하루 9시간 이상 ㅋㅋ자야 덜 피곤 신생아 수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일 담은 한 장의 인증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메이크업을 마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혜는 우려와 달리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여 가식 없는 솔직한 일상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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