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후, 시선 사로잡는 훈훈함…신이 빚은 조각 비주얼

입력 2020-11-10 16: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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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인스타그램
박시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시후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박시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후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시후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뽐내며 신이 빚은 듯한 조각 비주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후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2005년 KBS2 '쾌걸 춘향'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역전의 여왕', '공주의 남자', '청담동 앨리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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