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윤승열 빼빼로+쪽지에 빵 터져.."38세 이상 당뇨병 조심? 면담 좀 하자"

입력 2020-11-12 21:10:03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연인 윤승열에게 받은 빼빼로 선물을 자랑했다.

1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동안 집에도 못오고 일 하고 들어왔는데... 진짜 빵터졌다. 빼빼로 데이를 챙기는 젊디 젊은 승열이♥ 쪽지 뒷면..휴......와서 면담 좀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이 선물한 하트모양의 빼빼로 꾸러미가 보인다.

쪽지에는 "희야~ 빼빼로같이 달달하고 맛나게 사랑하자♥"라고 애정어린 멘트가 적혀있는가하면 뒷면에는 "주의) 38세 이상은 맛있다고 과하게 식사하시면 안됨 부작용: 치아(충치), 당뇨병 조심!"이라고 장난 가득한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32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