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코믹한 표정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오상진 아내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따로 공지 없이 꾸준히 업로드 중인 #누고내라이브 하이라이트. 어느새 구독자 5만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꺄아. 좋을 때보다 싫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나라는 사람의 품격(?)을 만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각각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확연하게 대비되는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