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수연, 본인이 낳은 아들이 너무 귀여워 "가방 맨 깜찍이 총총총"

입력 2020-11-12 11: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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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수연이 귀여운 아들 담호 군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 맨 깜찍이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담호 군이 실내에서 귀여운 가방을 등에 올리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보는 엄마의 눈에서도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하다. 깜찍하게 아장아장 걷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엽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가족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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