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다감, 기복없이 쭉 아름다운 근황…이름만 바꾸고 미모는 그대로

입력 2020-11-12 0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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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인스타그램
한다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한다감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2일 배우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한다감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서구적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서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2018년 12월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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