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단발 변신 후 세련美 폭발..반려견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

입력 2020-11-12 2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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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
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반려견과의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

12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래오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반려견 래오를 품에 안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아의 세련된 비주얼과 착장이 돋보인다. 단발로 변신한 후에도 여전한 예쁜 미모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윤아는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허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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