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시아 영화 전문 채널 AsiaM(㈜아시아무비)의 오리지널 자체제작 영화 '남편이 필요해'가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이수성 감독과 송재희, 서영, 한정수, 안혜경 등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11월 1일 크랭크인 했다.
최근 종편 채널A 드라마로 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가된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이유리의 전남편으로 출연해 악역을 신들린 연기로 소화해 시청자들로부터 미친 연기력이라는 호평을 받은 명품 배우 송재희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코미디 영화 '남편이 필요해'가 송재희, 서영, 한정수, 안혜경, 정민성 등 환상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11월 1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남편이 필요해'는 무명 배우가 남편 대행 서비스를 시작하며 겪게 되는 특별(?)하고 재미난 사건들이 펼쳐지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다.
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아내 바보의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운 사랑꾼 남편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았던 배우 송재희는 '남편이 필요해'에서는 무명 배우로 능력있는 아내에게 괄시받으며 사는 전업 주부 남편이었다가 우연히 남편 대행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는 창민 역을 맡아, 그만의 사랑꾼 남편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SBS TV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던 한정수와 역시 '불타는 청춘'의 고정 출연자 안혜경이 '남편이 필요해'에서는 부부로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 보일 예정이다. 또한 송재희 아내 역은 배우 서영이 맡았으며 송재희를 남편 대행 서비스로 이끄는 친구 역으로는 다양한 영화에서 씬스틸러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정민성이 맡아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첫 촬영에 앞서 진행된 리딩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캐릭터를 맡은 배우들이 유쾌한 에너지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홍콩 클래식 명작들은 물론, 콘텐츠 강자로 떠오른 아시아의 최신 영화를 발빠르게 선보인 아시아 영화 전문채널 AsiaM의 첫 오리지널 자체제작 영화이자 이수성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과 재기 발랄한 스토리, 그리고 매력적인 배우들이 선보일 연기력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남편이 필요해'는 지난 11월 1일 크랭크인, 2021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퍼플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