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광규가 바이크를 타는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바이크를 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강남 생활에 필수품이지. 차가 너무 많이 막히니까"라며 "나 혼자 산다에서 면허를 따게 됐는데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했는데 한번 타게되니까 계속 타게 되더라"라고 바이크를 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광규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러 가는 중이다"라며 바이크를 타고 집근처 공원으로 향했다. 김광규는 "이사 갈때 저 공원을 보고 이사 간 이유도 있다. 조깅을 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지 하고 이사를 갔다. 4년 반동안 10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욕 센트럴 파크에 가봤다던 김광규는 "그때도 가을이었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혼자 가가지고"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광규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게 우리나라 11월과 미국 11월 날씨가 완전 다르다. 완전 겨울이다. 너무 추웠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