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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말 안 나오는 역대급 란제리룩..하의실종 섹시美 치명적

입력 2020-11-17 0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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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지컬배우 김지우가 치명적인 섹시함을 강조했다.

지난 16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란제리룩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탄탄하면서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김지우의 몸매가 그야말로 입이 딱 벌어지게 하는 역대급 클래스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했으며 오는 20일 개막을 앞둔 '젠틀맨스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한다. 또한 뮤지컬 '빅 피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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