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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母향한 애틋 그리움 "20대 초반 엄마가 사준 옷..그리워 작품에"

입력 2020-11-15 0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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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인스타
고경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경표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15일 배우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옷엔 숨겨진 사실이 있어요. 20대 초반에 엄마가 사주신 옷이에요..10년 정도 된 옷인데 엄마가 그리워 작품에 입고 나왔지요.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뿌듯해서 비하인드스토리를 적어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경표가 출연 중인 드라마 '사생활' 한 장면이 담겨 있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고경표의 그리움이 물씬 풍긴다.

한편 고경표는 JTBC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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