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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한채영 “지금부터 나오는 모든 것이 옵션”…장동민 “너무하잖아”

입력 2020-11-15 2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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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한채영이 반칙 치트키 급 매물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의 제주 1년살이용 매물을 찾은 양팀의 노력이 전파를 탔다.

한채영이 소개하는 제주 조천읍에 위치한 매물은 모던한 분위기로 “여긴 또 다른 느낌이다. 이국적이다”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귀여운 대문과 동화 속 집 같은 그네로 미소를 자아낸 이 집의 실내가 공개되자 양세형은 “이건 반칙”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채영은 “지금부터 등장하는 모든 것이 옵션”이라고 말해 놀란 복팀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속속 등장하는 독특한 공간에 임성빈 소장은 “여기 제주도 아니고 미국 아니냐”고 놀랐고 급기야 장동민은 “너무하잖아”라며 망연자실해 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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