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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명품백 기죽이는 세련美..여신이 따로 없네

입력 2020-11-14 12: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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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다인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est la vie"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인은 검은색 퍼 재킷을 입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다인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여신미를 뽐냈다. 고급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인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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