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18살 연하 남편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현석 셰프가 남편에게 맛난 거 해주신다고 해서 잘 먹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현석 셰프와 함소원, 진화는 함께 모여 행복한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함소원과 진화는 똑같이 V포즈를 취하며 다정함을 드러내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혜정이 냠냠 잘 먹네요~^^" "늘 깔끔히 비어 있는 그릇 보기 좋아요" "피부가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진 영상에서 함소원은 차를 마시며 한숨을 지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웬 한숨...???"이라는 댓글을 달자 함소원은 "배불러서요♥"라는 의연하고 쿨한 대처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12일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드러난 '베이비시터'와의 갈등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장을 밝혔다. 함소원은 "여러분 걱정마세요. 여러분 악플, 선플 제가 다 읽어요. 삭제 이유는 저를 옹호하는 소수의 팬 분들과 자꾸 다툼이 나서 삭제하는 겁니다. 더 한 글도 심한 욕도 해주세요. 반성하고 새겨듣고 있어요. 여러분과 저도 인연입니다 ^^ 다투시면 삭제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것.
악플에도 반성하고 새겨듣는다는 함소원의 열린 마음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