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진이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8일 개그맨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겨울 함께할 모자~~ 이쁘니까 와이프랑 같이 써야지 ㅋㅋ"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 모자를 쓴 채 아내 전수민을 떠올리고 있어 사랑꾼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일밤' '개그야' 등 개그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모델 전수민과 지난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익선동에서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