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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위키미키, 연말 여유로워"..'컬투쇼' 최유정이 전한 #생일 #비니 #화장실

입력 2020-11-17 1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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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방송캡쳐
'컬투쇼'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이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유정은 "제가 최근에 생일이었다. 생일에 대전에 있는 행사를 다녀왔다. 무대만 빨리 하고 왔다"라고 했다.

비니를 쓰고 온 최유정은 "오늘은 비니를 머리에 고정시키지 않았다. 비니가 흘러내리지 않게 하려면 사이즈를 큰 걸 써야 한다. 무대에서는 접히는 부분에 실핀으로 고정시킨다"라고 팁을 전했다.

한 청취자는 "자주 가는 미용실의 원장님의 조카가 최유정이라더라. 이야기 많이 들었다"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최유정은 "저는 모르겠다"라고 했으나, 이모의 연락을 받고 "이모 죄송하다. 제가 어렸을 때 가서 기억이 안 났다"라며 뜻밖의 홍보를 했다.

연말 계획에 대해 "위키미키는 꽤 여유로운 것 같다. 활동이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았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화장실이 급할 때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 "스케줄 때 이동 중 화장실을 가고 싶으면 휴게소에 들른다. 그러나 휴게소가 멀 때는 꾹 참아야 한다. 퇴근길이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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