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여성 3인조 트로트걸그룹 큐오티(QOT)가 19일 목요일 오후8시 JTV 생방송 라이브쇼 '풍류'에 전격 출연한다. 코로나19로 많은 소통의 무대가 위축된 가운데 큐오티가 선보이는 올가을 첫 나들이 행보이기에 더욱 주목 받고 있다.
JTV (정연TV)는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더욱 거세진 개인미디어 열풍에 발마추어 유튜브를 기반으로한 실시간 스트리밍 라이브방송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8시부터 9시까지 약 1시간동안 방송된다.
장윤정 '당신편', 정동원 '육십령', 비쥬+알이에프(R.ef 이성욱) '평창가요' 등을 작곡한 가수겸 작곡가 권노해만 이 큐오티의 프로듀서로서 함깨 출연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특별히 권노해만과 큐오티(QOT)의 멤버 써니(하선경),가현(박가현),예지(김은정)에게 정연TV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 할 예정이다.
연극.뮤지컬.영화.라이브음악계 에서 두루 활동해 온 3명의 멤버 '써니,가현,예지'로 구성 된 큐오티(Q.O.T) 는 'Queen Of Trot'의 이니셜을 딴 약자로 행사씬에서 트로트의 여왕이 되고싶다는 포부를 담은 이름이다.'
사진제공 큐오티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