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우 딸, 엄마 똑닮아 인형 같네 "야자수가 친구하자 하겠오~"

입력 2020-11-19 18: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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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야자수가 친구 하자고 하겠오~이음아 #야자수머리 #먹방꿈나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 부부의 딸 이음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왕방울한 눈에 사랑스러운 볼살, 많은 머리숱 때문에 하나로 올려묶은 머리까지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도 귀엽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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