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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오빠 이찬혁 정수리 냄새 맡고 충격..불화 1도 없는 코믹 일상

입력 2020-11-18 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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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남매듀오 악뮤(AKMU) 멤버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의 코믹 일상을 전했다.

18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골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현과 이찬혁의 코믹한 일상이 담겨있다. 수현은 커피를 마시며 의자에 앉아있는 오빠 이찬혁의 정수리 냄새를 맡고 충격받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눈치채지 못한 이찬혁의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해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찬혁은 "아무 생각없이 했다"며 "평화롭게 지내고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악뮤는 지난 16일 싱글 '해프닝'(HAPPENING)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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