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동성 아내이자 요리연구가인 전진주가 골프 데이트를 했다.
17일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진한 프로님과 싸인볼~* 언제 뵈어도 멋진 임진한 프로님~ 사진도 찍어주시고 레슨도 해주시고 싸인볼도 손수 챙겨주시는 멋쟁이~임진한 프로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주는 남편 배동성과 함께 골프 레슨을 받으며 선생님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