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인선, 영탁에 존경심 가득 고백 "형아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

입력 2020-11-18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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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신인선이 영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록 또만났네요 무대는 아니었지만 서로의 무대를 바라봐주며 응원해주었다. #찐이야 #신선해 두 곡 모두 #알고보니혼수상태 형들이 만들어준 노래 데칼코마니 ?! 나의 노래로 나의 의상으로 영탁 형아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인선과 영탁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두 명의 훈훈한 트롯맨들의 친분샷에 팬들도 흐뭇함을 표하고 있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방방곡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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