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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미드 다운' 김지훈, 사과 후 첫 근황.."앞으로는 좀 더 신중한 모습으로"

입력 2020-11-19 0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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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인스타그램
김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훈이 미드 불법 다운로드 논란 후 사과한 가운데, 첫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밤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훈은 사진과 함께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사람.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한 모습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훈은 밤에 벤치에 앉아 음료를 들고 쉬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훈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로 남다른 포스를 내뿜는다.

앞서 지난 11일 김지훈은 미드를 불법 다운로드했다는 사실에 대해 사과하고 저작권 인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지훈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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