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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173cm' 김사랑, 옆트임 롱 원피스 파격 소화··드러난 기럭지에 시선 강탈

입력 2020-11-19 14: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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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김사랑이 옆트임 롱 원피스를 소화했다.

19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옆 라인이 트인 롱 원피스를 입은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옆트임에서 드러난 우월한 기럭지와 매끈한 우윳빛 피부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43세 답지 않은 초동안 미모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어요" "너무 아름다워요" "동안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복수해라'에 출연 예정이며 '퍼펙트맨'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다. 김사랑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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