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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다희 '흰색 민소매+핑크 패딩'은 무슨 조합?…그래도 예쁘네

입력 2020-11-23 16: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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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희 인스타그램
사진= 이다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이다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n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다희는 흰색 민소매에 분홍색 패딩을 입은 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독특한 패션도 찰떡 소화하는 동안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렇게 입으면 추워요"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루카 : 더 비기닝'에 출연 예정이며 '로드 투 킹덤' '퀸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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