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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킴, 투개월 김예림 지운 파격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입력 2020-11-19 12: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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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림킴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가수 림킴(김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 두 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림킴은 젖살이 쏙 빠져 날렵한 분위기를 뽐냄은 물론, 흐릿한 눈썹과 브라톱 스타일링으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처럼 확 달라진 근황에 팬들 역시 반가움과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예림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 혼성그룹 투개월로 사랑 받았고 이후 미스틱과 계약해 활동했다.

2016년 미스틱 계약 종료 후 공백기를 갖다 활동명을 '림킴'으로 바꾼 뒤 지난해 싱글 '살기', EP '제너레아시안' 등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컴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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