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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휘재♥'문정원, 엄마표 건강한 파스타 공개(ft. 서언X서준)

입력 2020-11-19 1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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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정원이 서언 서준이와 함께 까르보나라 파스타 만들기에 도전했다.

18일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맛있는 파스타 만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 간식타임을 가졌다. 간식을 먹는 둥이들에게 문정원은 "엄마가 파스타를 만들 건데 그것 좀 먹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서준이는 "빨리 만들어줘라"라며 보챘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서언이는 애피타이저로 계란 프라이를 만들었다.

이날 문정원은 생크림 없이 만드는 까르보나라에 도전했다. 문정원은 우유, 파마산 가루, 버터, 밀가루, 치즈, 계란 노른자 등을 넣고 크림소스를 만들었다.

서언이는 엄마가 썰어둔 양파를 볶았고 서준이는 베이컨을 볶았다. 엄마를 돕는 둥이들은 구독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문정원은 둥이들이 볶은 재료와 크림소스를 섞은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췄다. 완성된 크림 파스타를 맛본 문정원은 맛있다며 감탄했고, 서언이와 서준이 역시 폭풍 먹방을 보여줬다. 특히 서언이는 "딜리셔스"라고 외치며 엄마의 요리를 칭찬했다. 맛있게 먹는 둥이들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이후 문정원은 크림 파스타의 느끼한 맛을 잡기 위해 떡볶이를 추가로 만들었다. 문정원은 "떡은 떡집에서 방금 뽑은 맛이 난다. 어묵도 비린 맛없이 쫄깃하고 탱글 하다"라며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마쳤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서언이 서준이 넘넘 귀엽고 멋있다. 엄마 도와주는 모습이 최고", "아이들이 엄마가 해준 음식 넘 맛있게 먹는 모습 부럽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문정원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KBS2 '편스토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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