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7공주 출신 이영유, 물오른 성숙美..폭풍 성장의 좋은 예

입력 2020-11-24 1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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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유 인스타그램
이영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영유가 물오른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배우 이영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부"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영유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성숙해지는 이영유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고, 정변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한편 이영유는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 - 속세를 떠납시다'로 데뷔 후 7공주의 멤버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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