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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송재희 가죽자켓 입고 바이크..."남편 옷 잘 맞아, 모두 나의 것"

입력 2020-11-20 13: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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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다른 바이크룩을 뽐냈다.

20일 오후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왜 남편의 옷이 더 잘 어울리는 걸까요~?!ㅎㅎㅎ이렇게 옷장의 옷들이 모오오두 저의 것이 되어 갑니다 하하핫 패션의 남다른(?) 철학이 있는 남편의 옷들은 저에게 아아주 잘 맞네요 #가죽자켓장인 잘 입었습니당!!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의 가죽 자켓을 입은 채 자신의 바이크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멋드러지는 가죽 자켓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JTBC 드라마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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