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예원이 팬들과 소통했다.
21일 방송인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부우우운! 저의 첫 책이 일주일 만에 2쇄에 들어갔어요. 소소하고 평범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아껴주셔서 감사해요. 더 많은 독자분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제일 좋아하는 글은 어디였나요? #클로징멘트를했다고끝은아니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자신의 책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작가로도 변신하며 다방면 활약 중인 가운데 장예원의 미모 또한 돋보여 감탄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예원씨 파이팅하세요", "멋집니다", "축하드려요", "뭐야 왜 더 예뻐지셨어요", "책 재밌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8년 동안 몸담은 SBS를 떠나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또한 자신의 20대가 고스란히 남긴 첫 에세이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