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가수 김준희의 남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가락 엣지. 설탕 묻은 꽈배기 먹다가 전화 받으면 생기는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남편과 차량으로 이동 중인 모습. 아이폰으로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바라보는 남편의 얼굴에서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질 것 같은 느낌이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