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은아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치어리더 박기량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은아는 사진과 함께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신 예쁜 그녀와 몽이. 박기량 몽이 저도 팬이에요... 쑥쓰"라고 말했다.
이어 "나를 위해 키를 낮춰주시는 배려심 많은 그녀. 멋진 그녀. 화이팅!! 몽이는 실제로보니 더 귀여웠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은아와 박기량은 각자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고은아는 보라색 맨투맨을 입고 귀여운 단발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고은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고은아의 밝은 미소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고은아는 다이어트 후 예뻐져 배우 포스를 내뿜고 있다.
박기량 역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박기량은 핑크색 자켓을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기량은 부드러운 눈빛으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기량의 미소가 싱그럽다.
두 사람은 KBS2 '펫 비타민'을 촬영하며 서로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고은아의 일상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고은아는 다이어트를 시작해 8kg를 감량했다. 이후 고은아는 화보를 찍는 등 배우로 활동하던 때와 비슷한 모습으로 리즈를 경신했다.
당시 고은아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다이어트 식품의 도움을 받았다. 그렇다고 해서 저는 다이어트 식품만으로만 뺀 게 아니다. 그럴 순 없다. 솔직해야 한다. 저는 운동, 식단, 그리고 다이어트 식품을 함께한 거다"라고 말하며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