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인스타그램에 코믹한 멘트를 남겨 화제다.
23일 축구선수 기성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ld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기성용은 지난 10월 28일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바 있다.
이를 본 한혜진은 직접 댓글로 "요새 인스타 자주 하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기성용은 과거 국가대표 시절 SNS에 글을 남겨 논란이 된 흑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에 아내 한혜진이 이를 주의주는 듯한 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하는 것.
한편 한혜진은 최근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