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이자 배우 정혜영의 남편 션이 훈훈한 일상을 전했다.
27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1번째 션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몸도 마음도 추우실 어르신들에게 누군가 해야 될 일이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연탄 2200장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션은 연탄이 가득한 곳 안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션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기까지 훈훈해요" "화이팅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션은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