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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니콜 키드먼, 나이를 먹긴 먹는구나..50대 과감한 섹시 화보

입력 2020-11-24 16: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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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인스타
니콜 키드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3)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재미있었던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아찔한 슈트를 입은 채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성기에 비하면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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