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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다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입고 상큼 미소..갈수록 예뻐져

입력 2020-11-25 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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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인스타
효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링블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펀칭 상의에 시스루 검정 스커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반짝 반짝 빛나는 효연의 상큼 미모와 톡특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효연에게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효연은 지난 7월 'DESSER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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