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8kg 감량' 고은아, 17살 시절 공개 "아빠가 사진을 간직..."

입력 2020-11-30 0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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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고은아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고1때..17살때모습..ㅋㄷ 아빠가 사진을 간직..ㅜ힝 신기하다신기해 ..ㅜㅇ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앳된 모습의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에도 여전히 청순하고 아름다웠던 고은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도 똑같아요" "사랑스러워요" "청순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8kg을 감량해 화제가 됐으며 '비스티걸스' '연애의 참견'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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