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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유선, 숏컷의 정석…얼굴이 곧 소멸할 듯♥

입력 2020-11-26 2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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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유선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감사한 멋진 팀들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선은 45세 답지 않은 우아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을 드러냈다. 아름다운 방부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부러워요" "사랑스러워요"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선은 '허쉬'에 출연 예정이며 '복수해라'에 출연 중이다. 유선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신의 한 수: 귀수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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