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나은은 에이프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은은 사진과 함께 "요 아기는 누구야? 바로 바로 공식 맛남 요정 나은이. 잠시 후 8시 55분 맛남의 광장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은은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은은 입을 꾹 다물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은은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나은은 에이프릴의 'Now or Never'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