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클라라가 숨멎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울땐생강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채도 낮은 메이크업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생강차를 들고 추위에 언 손을 녹이고 있는 클라라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추운데서 고생많으셨습니다" , "건강 잘 챙기시면서 촬영하세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화이팅"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살 연상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7월부터 중화TV ‘차이나피디아’ MC로 활약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