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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각도 무시하는 동안 미모..밑에서 찍어도 굴욕無

입력 2020-12-02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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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지금 제주에서 촬영 중이에요 추워서 얼었는데 화난 줄 #화난거아님 이라고 쓰다보니 #사실화가나있는게맞는듯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황혜영은 밑에서 찍어도 전혀 굴욕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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